[언론보도] 인천일보 – 김영철 회장 “플라스틱, 재활용하면 중요한 자원입니다”

[인천일보] 한국플라스틱포장용기협회 김영철 회장 인터뷰 소식을 전해드립니다.

인천일보에 ㈜지원 대표이사이자 한국플라스틱포장용기협회 회장인 김영철 회장의 인터뷰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. 자세한 내용과 인터뷰 전문은 아래 요약 및 원본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기사 주요 요약

  • 보도 매체: 인천일보 (이운길 기자)
  • 발행일: 2026년 7월 28일
  • 주요 내용:
    • 35년 외길 ‘한국형 포장용기’ 개척자: 1989년 자본금 150만 원으로 출발해 국물과 반찬이 많은 국내 식문화에 맞춘 도시락 용기를 최초 개발, 현재 본죽 등 50여 개사에 용기를 공급하는 중견기업 ㈜지원으로 성장했습니다.
    • 위기 극복과 상생 경영: 1997년 IMF 부도 위기를 직원들의 헌신으로 3년 만에 극복한 후, 장기근속자 주택 자금 지원 등 신용과 사람 중심의 경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
    • 산업 대변 및 원료 불안 대응: 한국플라스틱포장용기협회 회장으로서 나프타 원료 가격 급등 및 수급 불안 해소를 위해 국회·정부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업계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습니다.
    • “탈플라스틱보다 순환경제”: 무조건적인 규제보다 PP 등 재활용성이 높은 소재의 회수 및 재활용 체계 강화가 탄소중립에 더 효과적임을 강조하며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정책을 제안하고 있습니다.

인터뷰 전문 및 자세한 내용은 아래 버튼을 클릭하여 인천일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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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 인천일보(https://www.incheonilbo.com)